2013년 9월 29일 일요일

2013 첫 가을 캠핑 가평 푸름유원지

안녕하세요.

안드로메다입니다.

가을 맞이 캠핑을 추석 끝나고 바로 가평에 있는 푸름유원지로

다녀왔습니다.

소문대로 넓은 밤나무 사이트와 잔디 사이트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Photo by IPhone 5



Photo by IPhone 5



Photo by IPhone 5


저희가 도착했을때는 오전 11시정도였는데, 이미 많은 분이들 오셔서

자리잡기가 힘들었습니다. (위에 사진은 다음날 아침과 정오로 많은 분들이 철수한 후의 

사진이랍니다. 도착당시는 바글바글 ㅋㅋㅋ)

다행히, 밤나무 사이트의 한 구석에 자리를 잡을 수 있었습니다.

바로 뒤가 사워장이어서 비누냄새가 계속 ....

아무튼 햇빛이 들어오지 않아 좋았습니다.



Photo by IPhone 5

이번 캠핑에 집에서 만들어간 우드가스 스토브를 한 번 시험해 보았습니다.

하지만, 처음에는 우드가스가 나오면서 좀 되는가 싶었지만, 위에 코벨을

놓고 라면을 끓이려고 하니, 통풍 문제인지 그냥 화덕처럼 연소가 되었는지

그으름이 많이 발생했습니다.

그리고, 연소실에 나뭇가지를 더 넣을 수 없어, 라면 끓이기는 실패하고

불이 꺼지고 말았네요. ㅜ.ㅜ OTL

다음번에는  우드가스 스토브 좀더 개량해서 도전해 봐야할 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번 캠핑의 주 목적인 밤줍기를 위해서 아들녀석과 함께 밤을 

주우러 온 캠핑장을 서너번씩 돌아다녔습니다.
(간만에 넓은 장소 왔다갔다하니 무지 피곤하네요 =.,=)

하지만, 줍는 분들이 너무 많아 떨어진 밤을 찾기는 무척 힘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꽤많은 양의 밤을 주울 수 있었습니다.


Photo by IPhone 5

어떤분들은 밤에도 주우러 다니는 분들이 있었습니다.



캠핑장 옆에 넓은 하천도 있어, 

아들녀석과 함께 고기도 잡고 재미난 시간을 보냈습니다.

물이 아주 깨끗해 여름에 오면 아주 재미나게 놀수 있을거 같습니다.


Photo by IPhone 5

Photo by IPhone 5

Photo by IPhone 5

송사리로 추정되는 녀석들 10마리는 잡은거 같네요

울아들네미 조아라 하네요 ^^


저녁에는  새로 장만한 따봉등도 사용해 보았는데.

소문대로 따봉이더군요. (만원짜리 가스등으로 정말 따봉입니다. ㅋㅋㅋ)

밝기 대만족입니다.  


Photo by IPhone 5

유리가 잘 파손된다고 하니, 조심해서 사용해야 할거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샤워장, 개수도, 화장실도 깨끗하고, 전기시설도 되고,
(전기장판 꼭 챙겨가세요. 새벽에 추워요)


놀꺼리도 많은 캠핑장이라 어린 아이들과 함께 캠핑하기 좋은

캠핑장인거 같습니다.

주의사항, 여긴 가족캠핑객만 받습니다.

때캠족은 오지마세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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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 3일 화요일

두둥!!! 2013 여름 휴가 캠핑

안녕하세요

안드로메다입니다.

올 여름 휴가로 캠핑을 다녀왔습니다.

처음 간 곳은 강원도 삼척에 있는 원평해수욕장이었습니다.

이곳은 사람들한테 많이 알려지지 않아서 그런지 아주 널널하게 캠핑을 할 수 있었습니다.

단.....전기가 되지 않아 많이 어두웠네요.

그리고, 물도 아주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시설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전기 안됨
2. 샤워장 깨끗하나 찬물
3. 화장실 수세식이나 좀...
4. 동네 슈퍼 음...많이 비싸지 않음
5. 사람들이 많지 않아 싸이트 널널함.
6. 개수대 깨끗한 편이나 관리가 잘 되질 않아, 막힘
     (밤 10시? 정도에 단수 --; )
7. 캠핑장 뒤로 레일바이크가 다녀요. 
8. 바닷물이 맑지만, 좀 깊어서 아이들이 놀기에는 조심해야해요



뭐 이정도 되겠습니다.

노느라 정신없어 캠핑장 관련 사진은 없고, 그냥 노는 사진만 있네요.  ㅋㅋㅋ

Photo by IPhone 5

더워서 매점에서 아이스크림 사다먹으며...한장(오빠 나도 줘!!! 안쓰런 울 둘째)



Photo by IPhone 5

칡흑같이 어두운 식탁을 밝혀준 고마운 태양열 랜턴과 이런 열악한 조건에서 추억의 사진을 남겨준 아이폰5에게 감솨~~ (전기 안되니, 많이 어두워요 ㅜ.ㅜ)


Photo by IPhone 5



이건 울 리오에 루프백 달고, 다시 올라오는 길에 잠시 맹방해수욕장 구경할때 찍은 사진이네요, 소형차인데 이렇게 보니 커보이네요. ㅋㅋㅋ






그리고, 다음에 간곳은 포천에 위치한 넓은 마당 캠핑장이었습니다.

아들네미가 하두 수영장 타령을 해서 원평에서 전화로 예약하고 갔네요.

가격은 4만원? 했던거 같습니다. 

하지만, 시설이 워낙좋아 대만족이이었습니다.

1. 수영장/방방이
2. 깨꿋한 샤워장(온수가능)
3. 깨끗한 개수대(온수가능)
4. 전기가능
5. 매점
6. 축구장만한 넓은 잔디 (테두리에만 사이트 구축가능해요)

여기도 계속 수영장에서 노느라 사진 없어요..ㅋㅋㅋ
시설사진은 "포천 넓은 마당 캠핑장"으로 구글링하면 나올거에요

아래사진은 풀셋으로 장장 3시간동안 설치한 사이트랍니다.

옆에 불링불링한 감성캠퍼와 비교되는 난민촌 버전 텐트 ㅋㅋㅋ

아..여기 단점...낮에 파리 많아요 ㅜ.ㅜ 밤엔 모기 엄청 많아요 ㅜ.ㅜ



Photo by IPhone 5
이상 2013 여름 휴가 캠핑 후기를 마무리합니다. ^^

(어서 가을 캠핑 가고 싶어요 ㅜ,ㅜ)


2013년 7월 8일 월요일

2013년 3번 캠핑(6월3째주) : 몽산포 캠핑장

안녕하세요

안드로메다입니다.

좀 지난  6월 3째주 다녀온 몽산포 캠핑 포스팅입니다.

맨날 빨라야 11시정도에 출발하다.

이번엔 7시30분에 출발해서 11시15분쯤해서 도착해

좀 여유로운 캠핑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 새로 타프를 질러 설치하려고 했는데..

돈 받으러 다니는 아가씨가 타프치면 2만원 더 내야한다는 말에 좌절하고

개시도 못했네요

몽산포 너무 비싸요. ..ㅜ.ㅜ
(텐트 : 2만5천원, 전기 : 5천원)

아무튼 텐트치고 점심으로 라면에 시원한 맥주를 마시며

땀 좀 식혔습니다.

텐트치구 난후 먹는 라면과 맥주 맛....캬~~~  좋습니다.

Photo by IPhone 5

텐트를 좀 정리한 후,

캠핑장 바로 앞에 있는 몽산포 해변으로 조개 잡으러 마누라님과 아이들을 단단히

무장시키고, 출정 준비했습니다.(다를 장화를 신었네요..ㅋㅋ)


                                                                  Photo by IPhone 5

와 바다다~~하고 달려가는 울 마누라님과 울 꼬맹이들.....

조개잡으려고 나갔으나... 밀물이...ㅜ.ㅜ

그래서 간단히 물놀이만 했습니다.

수온은 차지 않아, 해수욕하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사진 오른쪽으로 바글바글 ㅋㅋㅋ)

Photo by IPhone 5

그렇게 한참을 놀고 저녁으로 해 먹었습니다.

저번 팔현때 실패한 차콜을 다시 시도 해서 고기를 구워먹었는데

이번엔 성공해서 아주 환상적으로 먹었습니다.

저번에 차콜 실패한 이유는 너무 적은 양을 사용해서였던거 같습니다.

이번에는 듬뿍 화로대(이마트 화로대)에 깔아놓고서, 토치로 한 20~30분정도 차콜의

표면이 하얗게 될때까지 불을 쏴준 후, 고기를 구웠습니다.

고기가 맛나게 잘 익었습니다.

너무 맛있어서, 연신 "역시 직화보다는 숯불이라며"

둘이서 허겁지겁 사진도 못찍구 먹었네요 ㅋㅋ 

그렇게 먹고 있는데 빗방울이 조금씩 내려서, 이거 철수해야하나 했는데

아무도 신경안 쓰길래 저희도 그냥 물길만 대충 파고서

밤을 지냈습니다.

그런데.....

새벽에 제법 비와서 좀 무서웠습니다.

제가 첫 우중 캠핑이었거등요. (*^^*)

다행히 비 새는곳도 없었었고, 비가 들어오지도 않았습니다.


Photo by IPhone 5

오전이 되니 날이 다시 맑아와, 텐트 잘 말릴 수 있었네요


Photo by IPhone 5

점심때가 되니 햇살이 좀 뜨거워 앞쪽을 확장해 그늘을 만들고 그 안에서

요리도 하고 밥도 먹었드랬습니다.

저희텐트 앞쪽에 확장 그늘막이 되는데 은근 괜찮은 기능인거 같습니다.

(타프없어도 어느정도는 카바가 되네요. 캠핑 준비하시는분들 참고하세요)

                                                                         Photo by IPhone 5
그렇게 밥 먹고, 그늘에서 아이들 해먹도 좀 태워주고, 모래놀이도 하고,

 쉬다가 철수를 했습니다.

Photo by IPhone 5


아차..그리고 몰랐는데 들어오는 입구쪽에 있는 매점옆 샤워장에서 온수가 나와

아이들을 씻기는데 별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해수욕장이 개장하는 시기에는 샤워장비를 받아 좀 아쉽네요.

저희가 갔을때는 아직 해수욕장 개장때가 아니라 샤워장비는 따로 내지 않고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른분들은 조개 많이들 잡으시는데, 저희는 항상 못잡네요.ㅜㅜ

무슨 비법이라도 있는건지....

이상 허접한 몽산포오토캠핑장 후기였습니다.


2013년 7월 5일 금요일

루프백 지르다.

저번 캠핑때 짐이 많아 마누라님과 아이들이 너무 힘들어하는거
같아 저도 자동차 지붕에 짐을 올리기로 결심하고
캠핑 루프백을 폭풍검색 했습니다.

검색결과....
너무 비싸거나
아니면 싸지만 비 맞으면 줄줄 샌다는...내용들만..가득...ㅜ.ㅜ

그러다. 괜찮은 한 놈을 발견했습니다.

라이트라인기어 스포츠1 루프백...


옥션에서 17만5천원에 밀림방지 패드와 고리를 함께 구매하였습니다.
아직 사용해 보지는 못했지만, 이번달 캠핑에 사용해 볼 예정입니다.

우리 가족도 이젠 좀 안락하게 움직일수 있겠죠????







2013년 6월 19일 수요일

2013 두번째 캠핑 (또 팔현)

안녕하세요

안드로메다입니다.

6월7일 휴가를 내고, 좀 더 스팩타클하게 캠핑을 가려고 했으나,

이미 갈만한 캠핑장은 모두 만원이 되어
(푸른유원지 만원 ㅜ.ㅜ, 송지호 오토캠핑장 만원...기타 등등 만원....ㅜ.ㅜ)

우울하게 있던중.....

혹시나 하는 마음에 팔현캠핑장에 전화를 했습니다.

운좋게도 자리가 있다는 얘기를 듣고 바로 출발을 하였습니다.

이번에는 운좋게도 숲에 진입할 수가 있었네요.

울꼬맹이 숲까지 올라갔다고 우리차 힘쌔다고 좋아라하네요..

(저번에는 중간에 못올라갔드랬습니다. ㅜ.ㅜ)



위사진은 파노라마로 찍은 사이트 전경입니다.(마누라님 초상권 협상결렬로 저해상도 ㅜ.ㅜ)

분홍색 옷입으신 우리 마누라님 뒤에

중앙에 있는 노란색 텐트가 저희 텐트 ^^

평일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그리 많지 않아서 숲속사이트에 텐트를 칠수

있었습니다.

 아래 사진은 저희 사이트 야간 모습으로, 이번에 작업등 사서 사용해 봤네요

그전까지는 작업등 없이 태양광충전 LED램프(2개)로 버텼는데, 너무너무 어두워서

맨날 탄고기만 먹었는데 작업등 달고 나서 타지 않은 고기를 먹게 되었네요


혹자는 운치없다고 하는데 저희한테는 밝아서 좋네요..ㅋㅋ
(이마트에서 8000원에 구입)

사진 보니 저희 마누라 아이들 다 재우고 멍때리고 있네요 ㅋㅋㅋ

그리고, 몇년만인지 밤에 꾀꼬리 소리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참 좋았습니다.

울꼬맹이들은 태어나서 처음 들은 꾀꼬리 소리였구요

아침에 일어나니 숲속이라 그런지 산새소리가 정말로 크게 많이 들렸습니다.

울꼬맹이 일어나자 마자 하는말

"아빠 아빠 새들이 많이 노래해요" 하면서 씩 웃내요

아이들은 역시 자연을 많이 접하게 해줘야하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나서 울 꼬맹이 아침부터 라면 끓여달라고 졸라대서

하나 끓여서 먹였네요. 집에서는 절대 주지 않는답니다.



원래 텐트 반대편에 테이블이 있는데 햇빛이 들어 뜨거워

햇빛이 안드는 반대편 바위에 놓고 라면을 먹었는데

이게 야생느낌도 나고 재미가 있네요

그리고, 햇빛이 따가와 아무래도 타프 하나 질러야겠네요

나무 그늘 많은 곳으로 찾아다니면 타프 없이도 캠핑을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하고 타프를 사지 않았는데, 살짝살짝 드리우는 햇빛도

많이 뜨겁네요.

초보 캠퍼님들 참고하세요

아무래도 다음번 포스팅에는 타프가 등장할듯 하네요. ㅋㅋㅋ

이상 초보캠퍼 아드로메다의 허접 팔현캠핑장 후기였습니다.





2013년 5월 23일 목요일

2013 첫캠핑 팔현 (3번째 캠핑)

지난 4월에 다녀온 팔현 캠핑장 늦은 포스팅입니다

오후 2시경에 도착한 캠핑장 입구는 캠퍼들로 가득차 있는 상태였습니다

안드로메다는 처음 가는 팔현이라 숲으로 유명한 숲으로 향했습니다

우선 입구에서 입장료(2만5천)와 전기사용료(5천)를 지불한 후

우회전해서 직진하자 개울이 딱!!! 두근두근 콩딱콩딱

안드로메다의 차는 리오라 건너다 멈추면 어떻하지 하는 맘으로

일단 차를 새우고 개울 깊이 조사 후

기어를 1단으로 고정하고 부릉~~~
(팁: 개울 도하시 멈추어 머풀러에 물이 들어가면 차가 멈춘다고 하네요.
        그래서 개울 도하시에는 멈추지 말고 한번에 슝~~)

다행이 도하작전 성공!!!! (^^ V)

기쁜 마음을 안고 쭈욱 직진하자 드디어 숲으로 올라가기 위한

비포장 언덕길이 딱!!! 두근두근 콩딱콩딱

다시 심호흡을 가다듬고

1단기어로 고정후 부릉 부릉~~~

윽       OTL.........

언덕의 중간정도 갔을 즈음.....

거의 풀악셀 상태였는데 자꾸 줄어드는 자동차 속도.....

눈물을 먹음고 후퇴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이때 ODD 모드로 놓고 올라갔으면 충분히 올라갈수 있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자동변속기의 ODD모드 : 강제로 연료를 더 많이 분사해
출력을 높여주는 모드로 자동변속기 레버에 버튼으로 있음. )

그대로 주욱내려와

길 옆 개울가에 주차.....

울 마누라님 왈

"윽 차 바꿔!!!"
(차 바꾸고 싶으신 분들 한번 해보세요..ㅋㅋㅋ)


아무튼 그곳에 베이스캠프를 설치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첫째 아이와 숲으로 구경




Photo by IPhone 5

헉!! 빼곡한 잣나무....

완전 다른 세상에 온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사진속 울 꼬맹이는 땅파는 중 ㅋㅋㅋ, 사진으로 보면 평지 같은 느낌이나 실제로는
경사로입니다.)

참고로 이날 숲속은 만원이었고, 올라와 있는 차들은 모두 SUV였다는거

이걸 위로 삼고 아들내미와 나무꾼 놀이를 하며, 나뭇가지를 모아 내려와

주위의 돌로 화덕을 만들었습니다.


Photo by Galaxy Note 10.1


Photo by Galaxy Note 10.1

화덕을 만들자 마자 둘째꼬맹이가 자기도 따라한다고 주위의 돌을 줍네요 ㅋㅋㅋ


나뭇가지를 더 주우러 한번더 올라갔습니다.



Photo by IPhone 5


그런데, 내려와 보니

캠핑장을 순찰하시는 주인 할머니가 이런식으로 화덕 사용하면 안된다는 쪽지를

남기시고 돌을 다 치워버리셨더군요...ㅜ.ㅜ

원래 목적은 그냥 나뭇가지 놓고 갔다오면 다른 사람들이 가져갈까바 영역표시였는데

ㅜ.ㅜ

아무튼 주운 나뭇가지를 가지고 집에서 챙겨운 화로대를 가지고 불장난도 하고

잼난 캠핑을 하였답니다.

 이때가 4월 말이었는데 추워서 난방장치가 필요했습니다.
 (전기장판, 가스피아 가스 난로)

숲에 올라가진 못했지만, 오히려 제가 있던 곳엔 사람들이 없어서 호젓하니 잘 놀다왔습니다.
(밤에 술먹고 떠드는 사람 없어서 굿~~~)

다음 포스팅에서는 팔현 캠핑장내 약도를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처음가시는 분들은 참고하세요 ^^









2013년 1월 8일 화요일

자동차 유리창 눈 치우기

오늘은 유리창에 얼어붙은 눈치우는 방법에 대해서 소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차에 쌓인 눈이 얼어 창에 붙어 있는 경우에는 무리하게 눈을 치우기 위해 주걱이나, 사용하지

않는 신용카드와 같은 플라스틱으로 눈을 치우지 마시고, 자동차에 시동을 건후,

히터의 배기구를 창으로 향해 어느정도 얼어붙은 눈이 녹은 상태에서 제거해야 유리가 상하지

 않는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