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3월 24일 월요일

스타워즈 스톰트루퍼 페이퍼 크래프트

스타워즈 스톰 트루퍼 레고 페이퍼 크래프트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얼굴이 힘드네요. 그래도 다 만들어 놓고 보니 ^_________^

만드는데 3시간 걸린거 같습니다.




2014년 3월 17일 월요일

맥에서 화면 캡처하기

맥에서 화면을 캡처하기 위한 단축키입니다.

Cmd+Shift+3 : 전체 캡쳐 파일로 저장 (+alt 클립보드로 저장)
Cmd+Shift+4 : 영역 캡쳐 파일로 저장 (+alt 클립보드로 저장, +space 활성창만 저장)

2014년 2월 8일 토요일

<안드로이드용 유아용앱> 말하는 색칠놀이 앱

유아용 말하는 색칠놀이<안드로이드용>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kimsstudio.coloringbookapple&hl=ko

아이들이 색칠놀이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영어 단어와 친해질수 있는 유아용 앱입니다.

터치하면 해당 그림의 이름을 영어로 말해주고,
색칠하려는 색을 터치하면 색깔 이름을 영어로
말해줍니다.

색칠놀이도 하고, 영어도 배우고 일석이조내요






2014년 2월 2일 일요일

두번째 페이퍼크래프트 도전

두둥

두번째로 페이퍼 크래프트를 도전했습니다..

생각보다 페이퍼 크래프트 엄청 어렵네요

아래 비행기 만드는데 3일(거의 10시간)이 소요된거 같네요

완성도 못하고 밑에 비행기 수상 구조물은 포기입니다.

ㅜ..ㅜ




2014년 1월 12일 일요일

레고로 또봇D 흉내내기

안녕하세요

안드로메다입니다.

우리나라 꼬맹들의 우상 또봇을 레고를 가지고 흉내내 보았습니다.

레고 시리즈를 보면 3in1이라는 모델이 있습니다.

레고 31007은 픽업트럭, 헬리콥터, 로봇으로 만들수 있는 모델입니다.
(하나 조립에 1시간 정도)

이놈을 로봇으로 만들고 나서, 남은 부품인 바퀴를 팔과 다리에 아래

사진처럼 붙여 주니, 울집 꼬맹이

와~~ 아빠  "또봇 D" 다.

ㅋㅋㅋㅋ

어떻게 비슷한가요??




페이퍼 크래프트 시작

안녕하세요

안드로메다입니다.

울집 꼬맹이들과

겨울이라 캠핑도 못 가고, 집 안에서 놀아주기 레파토리가 바닥이 나서

새로운걸 찾다가 페이퍼 크래프라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말그래로 종이로 하는건데요.

종이로 된 전개도를 오려서 붙여, 모양을 만드는 놀이입니다.

아이들 집중력 강화, 공간개념 강화에 탁월하다고 해서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우선 인터넷에서 찾은 괜찮은 페이퍼 크래프트 전개도입니다.










아래 사진은 직접 만들어, 어항 앞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집에 프린터가 있다면 아이들과 함께해 보세요
아이들이 그림을 오려 붙여 3차원 물체가 되는걸 보면서
아주 신기해 하네요

아래싸이트는 캐논에서 운영하는 페이퍼 크래프트 사이트인데
난이도가 좀 쌔네요 ^^









2013년 9월 29일 일요일

2013 첫 가을 캠핑 가평 푸름유원지

안녕하세요.

안드로메다입니다.

가을 맞이 캠핑을 추석 끝나고 바로 가평에 있는 푸름유원지로

다녀왔습니다.

소문대로 넓은 밤나무 사이트와 잔디 사이트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Photo by IPhone 5



Photo by IPhone 5



Photo by IPhone 5


저희가 도착했을때는 오전 11시정도였는데, 이미 많은 분이들 오셔서

자리잡기가 힘들었습니다. (위에 사진은 다음날 아침과 정오로 많은 분들이 철수한 후의 

사진이랍니다. 도착당시는 바글바글 ㅋㅋㅋ)

다행히, 밤나무 사이트의 한 구석에 자리를 잡을 수 있었습니다.

바로 뒤가 사워장이어서 비누냄새가 계속 ....

아무튼 햇빛이 들어오지 않아 좋았습니다.



Photo by IPhone 5

이번 캠핑에 집에서 만들어간 우드가스 스토브를 한 번 시험해 보았습니다.

하지만, 처음에는 우드가스가 나오면서 좀 되는가 싶었지만, 위에 코벨을

놓고 라면을 끓이려고 하니, 통풍 문제인지 그냥 화덕처럼 연소가 되었는지

그으름이 많이 발생했습니다.

그리고, 연소실에 나뭇가지를 더 넣을 수 없어, 라면 끓이기는 실패하고

불이 꺼지고 말았네요. ㅜ.ㅜ OTL

다음번에는  우드가스 스토브 좀더 개량해서 도전해 봐야할 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번 캠핑의 주 목적인 밤줍기를 위해서 아들녀석과 함께 밤을 

주우러 온 캠핑장을 서너번씩 돌아다녔습니다.
(간만에 넓은 장소 왔다갔다하니 무지 피곤하네요 =.,=)

하지만, 줍는 분들이 너무 많아 떨어진 밤을 찾기는 무척 힘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꽤많은 양의 밤을 주울 수 있었습니다.


Photo by IPhone 5

어떤분들은 밤에도 주우러 다니는 분들이 있었습니다.



캠핑장 옆에 넓은 하천도 있어, 

아들녀석과 함께 고기도 잡고 재미난 시간을 보냈습니다.

물이 아주 깨끗해 여름에 오면 아주 재미나게 놀수 있을거 같습니다.


Photo by IPhone 5

Photo by IPhone 5

Photo by IPhone 5

송사리로 추정되는 녀석들 10마리는 잡은거 같네요

울아들네미 조아라 하네요 ^^


저녁에는  새로 장만한 따봉등도 사용해 보았는데.

소문대로 따봉이더군요. (만원짜리 가스등으로 정말 따봉입니다. ㅋㅋㅋ)

밝기 대만족입니다.  


Photo by IPhone 5

유리가 잘 파손된다고 하니, 조심해서 사용해야 할거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샤워장, 개수도, 화장실도 깨끗하고, 전기시설도 되고,
(전기장판 꼭 챙겨가세요. 새벽에 추워요)


놀꺼리도 많은 캠핑장이라 어린 아이들과 함께 캠핑하기 좋은

캠핑장인거 같습니다.

주의사항, 여긴 가족캠핑객만 받습니다.

때캠족은 오지마세요 ㅋㅋㅋ
Photo by IPhone 5